스물 두명의 배우와 함께 하는 '바톤콘서트' 화려한 시작을

작성일 : 2023.12.12 11:42 수정일 : 2023.12.12 11:52 작성자 : 신호영 (help@yesmda.com)

골든에이지컴퍼니가 제작하는 '바톤콘서트'의 두 번째 시즌이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다가오고 있다. 이 특별한 공연은 총 22명의 배우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시즌은 18명의 배우가 참여하는 3개의 미니콘서트와 4명의 배우가 참여하는 2개의 미니콘서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 배우들은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는데 '바톤콘서트'의 주목할 만한 점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안전하면서도 창의적인 무대 구성을 시도한다는 것이다. 

2021년 처음 시작될 때, 제작사는 배우들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더욱 참신하고 알찬 공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이번 시즌에도 이어져, 각기 다른 스타일과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무대에서 자신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하는 배우들은 전성민, 정인지, 안지환, 정우연, 최민우, 최호승, 홍나현, 노희찬, 선한국, 임별, 한선천, 권태하, 송상훈, 황두현, 곽다인, 김방언, 박새힘, 변희상, 심수영, 이종석, 장보람, 조성태 등 다양한 배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무대 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골든에이지컴퍼니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배우들이 현재를 함께 살아가는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들은 자신들의 경험과 감정을 노래와 이야기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함으로써 사회적 책임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인만큼 사회적으로 본이 되는 섬김도 잊지 않는 이 공연은 겨울밤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감성적이고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톤콘서트'는 2024년 1월 17일부터 2월 11일까지 총 32회에 걸쳐 서울의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티켓은 오는 19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신호영기자(help@yesmda.com